넷앱, "유안타증권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구축…만족도 높아"

유안타증권 VDI에 지난 3월 AFF8040 2노드 구축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전통적인 디스크 스토리지 전문 업체들의 올플래시를 향한 전략 선회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스토리지 업체들은 금융권 망분리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춰서 다양한 접근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보안 강화를 위해 금융기관의 금융전산 망분리를 유도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금융기관들이 플래시 스토리지를 통한 데스크톱 가상화(VDI) 사업 구축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러 금융 기관 중 유안타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인터넷망분리(데스크톱 가상화(VDI))에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망분리 사업은 업계에서도 선도적인 사례로, 이후 증권업계 망 분리 사업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돼 왔다

넷앱은 지난 3월 유안타증권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AFF8040 2노드를 구축 완료하고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첫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이후 이전보다 한층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작년 8월, 고객정보, 거래정보 등 내부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해 인터넷 망분리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VDI 구축을 위한 업체 선정에 나섰다. 스토리지 성능 요구조건은 동시 사용자 수 1,600명 이상, 가상머신(VM)당 IOPS 40 이상, 전원 및 FC 이중화 구성 등이었다. 유안타증권은 국내 VDI 스토리지 구축 경험이 가장 많은 넷앱을 최종 올플래시 솔루션 제공업체로 선택했다.

이승욱 유안타증권 정보보안팀 과장은 "금융권에서 신규 인프라 도입 시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데, 넷앱은 다른 스토리지 벤더와 비교해 VDI 구축 경험이 가장 많아 신뢰할 수 있었다"며 "우리가 요구했던 조건보다 더 좋은 성능이 나오고, 솔루션도 아무런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넷앱의 AFF8040 솔루션은 VDI 환경에 부합하는 최적의 스토리지이다. 기업은 온라인 중에서도 스토리지 확장을 할 수 있고, 씬 프로비저닝과 데이터 중복제거로 비용, 전력, 상면 등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또, 넷앱은 클러스터드 데이터온탭 8.3 스토리지 운영시스템(OS), 스냅샷 등을 구축했다. 넷앱의 스냅샷은 전체 볼륨의 Point-in-Time 이미지 아키텍처로 설계돼 성능 저하가 없는 논리적 시점의 백업을 제공한다.

강연식 한국넷앱 이사는 "넷앱은 서버 및 데스크탑 가상화 관련 VDI 국내 사례가 가장 많은 벤더"라며, "ONTAP으로 대표되는 스토리지 운영시스템과 올플래시 어레이 부문에서 강점이 있기 때문에, 올해 더 많은 레퍼런스 구축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1) 금융위원회: 클라우드 이용 확산 위해 물리적 망분리 등 일부 규제 적용 제외 예고, 보도자료, 2016년 6월 29일
   2) 금융위원회: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 발표, 보도자료, 2014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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